NEW AI-Academy Claude Code로 개발하기

Claude Code
Self 과정

AI 에이전트를 조종하고, 실제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만드는 법을 배워 봐.

200개 이상의 실전 과제 오늘 바로 첫 결과 브라우저와 IDE에서 바로
“AI를 조종한다”는 것의 의미

네가 진짜로 배우게 될 것

프로그래밍 언어를 아는 건 여전히 중요해. 하지만 이 Claude Code 과정은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이런 걸 가르쳐:

skill_01
$ prompt

에이전트가 딱 필요한 걸 하도록 작업을 지시하기

나중에 에이전트가 “무슨 뜻으로” 그랬는지 짐작할 필요 없게.

skill_02
$ review

에이전트가 쓴 코드를 읽고 이해하기

그냥 “생성” 버튼만 누르는 게 아니라, 결과를 책임질 수 있도록.

skill_03
$ build

그걸로 실제로 돌아가는 프로그램 만들기

웹사이트, 봇, 게임. “보여 주기용” 연습 예제가 아니라.

이 모든 게 향하는 곳

이 모든 건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야. 다음 신경망 업데이트에도 무너지지 않는, 안정적이고 보수 좋은 IT 직업을 얻는 것.

가장 큰 망설임

익숙하지?

지금 하는 일은 적성에도 안 맞고, 벌이도 시원찮아. “IT로 가 볼까?” 하는 생각이 처음 드는 것도 아니지. 그런데 이제는 흔한 걱정들(“난 문과라서”, “너무 늦었어”, “못 따라가면 어떡하지”)에 새로운 걱정이 하나 더 생겼어:

몇 년 뒤면 AI가 프로그래밍을 다 할 텐데, 지금 굳이 프로그래밍을 배울 필요가 있을까?

짧고 솔직한 대답

넌 누가 더 빨리 코드를 치는지 AI와 경쟁하는 게 아니야. AI를 조종하는 사람이 되는 법을 배우는 거야.

IT에서 “AI가 대체할 거야”라는 말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기술이야. 이 기술 자체가 AI와 일하는 거니까.

형식

과정은 이렇게 구성돼

민준 준호 성호 민준 · 준호 · 성호 · …

이 과정은 강의 모음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야. 넌 평범한 청년 민준의 자리에 서서, 경험 많은 멘토 준호의 지도를 받으며 AI와 함께 실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법을 처음부터 익혀 가게 돼. 16개 레벨이 “터미널이 뭐야?”에서 시작해 현업 AI-native 개발자들이 실제로 쓰는 작업 규율까지 너를 이끌어 줄 거야.

시작 › 작업 환경

첫걸음은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해. 도구를 파고들기 전에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감을 잡기가 그게 더 쉽거든. 그다음부터는 전부 진짜야. 설치 프로그램 하나가 IDE, 우리 플러그인(과제를 불러오고 검사에 제출해 줘), 그리고 이미 우리 액세스 키가 들어 있는 Claude Code까지 알아서 설치하고 설정해 줘.

Claude Code 구독을 따로 살 필요는 없어. 이미 포함되어 있거든.
과제 검사
Claude Code 환경에서 진행되는 과제 검사
프로젝트 예시

네가 만들게 될 것

우리 CodeGym에서는 실습이라면 진심이야. 이번에도 과정 내내 “보여 주기용” 추상적인 예제가 아니라 진짜 프로젝트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어. 이번엔 평소보다 더 재밌는 것 같기도 해.

01 레벨 1

첫 번째 게임

네가 분석가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맡기면, 에이전트가 그걸 단계별로 나눠. 코더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고, 네가 결과를 확인해. 그러면 바로 그날 화면에서 브라우저 게임이 돌아가.

02 레벨 2

첫 번째 고객

고객이 보낸 진짜 브리프, 그리고 “요구사항 명세가 없으면 결과도 엉망”이라는 교훈. 이론이 아니라 살아 있는 과제로.

03 레벨 3

테트리스

고전 게임을 만들면서 코드용 첫 번째 “되돌리기 버튼”도 얻게 돼. “최종_진짜최종” 폴더보다 훨씬 잘 작동하는 버튼이지.

04 레벨 4

스네이크, 그런데 네온

잘 돌아가지만 밋밋한 회색 버전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결과물까지. 게다가 에이전트용 첫 번째 재사용 가능한 “스킬”도.

05 레벨 5

인터넷에 사는 사이트

“내 컴퓨터에선 잘 돼”가 아니라, 링크만 있으면 누구든 어떤 휴대폰으로든 진짜로 열어 볼 수 있어.

06 레벨 6

두 번째, 새로운 시선

네 코드에서 작성자 본인은 코앞에 두고도 못 보는 버그를 에이전트가 찾아내도록 가르쳐.

07 레벨 7

지진 레이더

네가 뭔가를 만져서가 아니라, 세상 어딘가에서 정말로 무슨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앱이 업데이트돼. 같은 방법으로 비트코인 트래커도 만들어.

08 레벨 8

혼자 일하는 봇

네가 손대지 않아도 결정 기록을 남기는 자동화를 설정해. “알아서 되는” 건데, 명확한 구조를 따라서만.

09 레벨 9

AI와 두는 체스

네가 차를 마시는 동안, 에이전트가 브라우저를 통해 말 그대로 체스판 앞에 앉아 혼자 한 판을 둬. 처음으로 진짜 생각하는 상대를 만나는 거야.

10 레벨 10 · 클라이맥스

여기서 모든 게 달라져

큰 순간 두 개가 한꺼번에 찾아와. 어린 시절의 꿈이던 “블록으로 된 세상”이 갑자기 더 이상 닿을 수 없는 꿈이 아니게 돼. AI와 함께 한 단계씩 만든 복셀 3D 세계를 브라우저에서 직접 걸어 다닐 수 있거든. 그리고 같은 레벨에서 처음으로 대형 고객 포털을 맡게 돼. 여기서 걸린 건 점수가 아니라 결과야.

이 시점부터 네 뒤엔 연습 예제가 아니라, 면접에서, 투자자에게, 아니면 그냥 친구에게 보여 줄 수 있는 것들이 쌓여 있어.

그리고 이건 과정의 16개 레벨 중 처음 10개일 뿐이야. 10레벨 이후부터는 진짜 엔지니어링 규율이 시작돼. “내 컴퓨터에선 돼”에서 “프로덕션에 내보내도 돼”로 넘어가는 바로 그 단계지. 거기서 정확히 뭘 만들게 될지는 깜짝 선물로 남겨 둘게.

구성

네가 얻는 것

첫 과제는 브라우저에서

설치 없이, 첫 강의부터 바로.

몇 초 만에 과제 검사

그냥 “정답/오답”이 아니라, 구체적인 요구 사항과 조언까지.

IDE 안의 AI 멘토

네 코드와 과제를 보고, 과정 전체를 알고 있어. 포럼에서 하루씩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답해 줘.

200개 이상의 실전 과제

실제 프로젝트: 랜딩 페이지, 봇, 게임, 실시간 데이터 작업.

Claude Code 이용 포함

구독료를 따로 낼 필요 없어.

실무 수준의 결과물

과정 중반쯤 네가 만드는 것들은, 기업들이 이미 오늘날 중급 개발자 연봉을 주는 수준이야.

벌써 네 길이라는 느낌이 와? 시작하려고 끝까지 다 읽을 필요는 없어.

솔직하게

익숙한 길이 통하지 않는 이유

혼자서든 흔한 강의를 통해서든 IT에 들어가 보려고 했다면, 이런 게 익숙할 거야:

산더미 같은 이론. 그런데 막상 실습에 들어가면 설명해 주지도 않은 걸 과제가 요구해.

피드백이라고는 로봇이 주는 “정답/오답”, 아니면 며칠씩 기다려야 하는 포럼 답변.

취업 약속. 그럴듯하지만, 정확히 어떻게 된다는 건지는 구체적인 게 없어.

AI 얘기는 아예 안 하거나, 뉴스에서 겁만 주거나. 그래서 뭘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답은 하나도 없어.

여기선 달라. 결과는 바로 보이고, 질문엔 즉시 답이 오고, AI에 대한 질문은 우리가 피하는 게 아니라 과정 전체가 가르치는 바로 그거야.

시작을 망설이게 하는 질문들
01

“정말 처음부터야? 아니면 뭔가 준비가 필요해?”

말 그대로 처음부터야. 첫 레벨은 터미널이 뭔지부터 시작해. 미리 알아야 할 것도 없고, 프로그래밍을 할 줄 알 필요도 없고, AI 에이전트가 뭔지 몰라도 돼. 과정이 진행되면서, 딱 필요해지는 순간에 설명해 줘.

02

“내가 머리가 나빠서 못 따라가면 어떡하지?”

민준도 첫 세션에서 똑같이 느껴. 그건 이야기의 일부지, 네가 잘못 왔다는 신호가 아니야. 처음 몇 분 동안 당황하는 건 정상이고 예상된 일이야. 진단이 아니라.

03

“과정의 기술 스택은 뭐야?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와 기술을 써?”

여기선 그게 처음부터 물어볼 질문이 아니야. 코드는 AI 에이전트가 직접, 과제에 맞는 언어로 써. 네 기술은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니라, 언어와 함께 낡지 않는 것들이야. 작업을 정확하게 지시하고, 결과를 검증하고 이해하고, git으로 작업을 관리하는 것. 그래서 두 해 뒤에 뭐가 유행하든 상관없어.

04

“막혔는데 물어볼 사람이 없으면 어떡하지?”

개발 환경 안에서, 네가 조종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 바로 그 AI가 언제든 어떤 질문에든 바로 답해 줘. 하루 뒤도 아니고, 큐레이터 일정에 맞춰서도 아니야.

05

“AI가 발전하면 이게 다 의미 없어지는 거 아냐?”

넌 누가 더 빨리 코드를 치는지 AI와 경쟁하는 게 아니야. AI를 조종하는 바로 그 사람이 되는 법을 배우는 거야.

06

“끝까지 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는데, 돈을 낼 가치가 있을까?”

시작은 완전히 무료야. 단 한 달러라도 내기 전에 직접 판단해 봐.

몇 달 뒤

몇 달 뒤엔 어떻게 될까

몇 달 뒤 넌 그냥 “과정을 끝낸” 사람이 아니야. AI를 조종해서 네 손으로 만든, 진짜로 돌아가는 프로젝트들이 있어. “보닛 아래”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하고, 네 결정을 설명하고 지켜 낼 수 있어. 그리고 지금 고용주들이 찾는 바로 그 기술을 손에 쥐고 있지.

너, 그리고 너를 위해 일하는 에이전트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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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것도 설치할 필요 없어. 미리 아무것도 정할 필요 없어. 클릭 한 번이면 첫 레벨이야. 실제 과제, 그리고 그걸 해낼 준비가 된 AI 에이전트와 함께.

무료. 설치 없이. 첫 결과는 바로 이번 세션에서.